now we rise
we are everywhere
2012년 3월 27일 화요일
allbäck
2006년 위닝일레븐의 스웨덴 국가대표팀에서
10번 주전을 꽤차던 marcus allbäck을 찬양하는 곡이다.
절대 그를 추모하는 곡이 아니다.
allbäck은 살아있으니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