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about feathery


아마 bert jansch의 black waterside의 연주를 보고 만들었지 않나 싶다.
tv 출연이었나 본데, bert jansch의 연주는 최고였었다.

feathery는 만화 peanuts에서 woodstock과 snoopy의 관계를 묘사할 때
썼던 단어였었는데, 뭐랄까 기생도 아니고, 공생도 아닌 평화로운 관계랄까...
그러나 정작 가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기억이 맞다면 2010년 봄에 만든 곡이고,
이 곡을 만들고 가사를 쓰는 내내
우리 동네 "구일역"을 "고척교"에서 내려다보는 상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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