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의 뮤직스토어에는 음반 단위로 구매할 때만
다운로드가 가능한 곡들이 있다.
그래서 보너스 트랙, 히든 트랙, 뮤지션의 자존심이 담긴 트랙 같은걸
보호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만약 그런 시스템이 있다면 흉내내고 싶었고,
그래서 선택된 곡이 pine이었다.
공연할 때 pyne과 pine은 가사가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뭐 기분내킬 때는 pine으로, 그냥 입 닥치고 싶을때는 pyne으로 연주된다.
가사야 그닥 큰 부분은 없는데,
슬쩍 nick drake의 두번째 앨범인 bryter layter의 원래 뜻인 "brighter later"를 차용했다.
"are you high? later bright"라는 부분이 그 부분이다.
여튼 일본에서 30분 정도 서울에 있는 녀석과 통화를 했었는데,
그 때 그 통화를 끝낸 후 여운에 관련된 곡이다.
다운로드가 가능한 곡들이 있다.
그래서 보너스 트랙, 히든 트랙, 뮤지션의 자존심이 담긴 트랙 같은걸
보호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만약 그런 시스템이 있다면 흉내내고 싶었고,
그래서 선택된 곡이 pine이었다.
공연할 때 pyne과 pine은 가사가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뭐 기분내킬 때는 pine으로, 그냥 입 닥치고 싶을때는 pyne으로 연주된다.
가사야 그닥 큰 부분은 없는데,
슬쩍 nick drake의 두번째 앨범인 bryter layter의 원래 뜻인 "brighter later"를 차용했다.
"are you high? later bright"라는 부분이 그 부분이다.
여튼 일본에서 30분 정도 서울에 있는 녀석과 통화를 했었는데,
그 때 그 통화를 끝낸 후 여운에 관련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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