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경에 쓰여진 곡이었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했거니와,
EP "individually wrapped"와
첫 앨범 "between the tygh"에 깜빡하고
넣지 않은 곡이기도 했다.
자폐증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에서
자폐증이 있는 중년 남성이 인터뷰 중간중간에
"i'm pervert, i'm pervert"라고 외치는 장면과
그의 어머니가 "i'm nervous about people" 이라고
나즈막하게 말하는 장면이 꽤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나중에 너무 기억에 남아 곡을 만들어 두었다.
스케치 데모 "demo without words"에는 없었고,
나중에 본 녹음이 들어가기 직전에 예비용으로 녹음했다가
이번 앨범에 최종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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